관원생 | 학부모
 
 
 
HOME > 학부모자료실 > 심리테스트
 
5월 가족과 걷기 좋은 길 10곳은
등록일 : 2014-05-19    조회 : 83601    등록자 : 관장  
 

5월 가족과 걷기 좋은 길 10곳은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가정의 달'인 5월 가족과 함께 가볼 만한 도보 여행 코스는 어디가 좋을까.

8일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걷기 여행 길' 웹사이트에선 평탄하게 조성된 구간 10곳을 소개했다.

유모차나 휠체어로도 다닐 수 있는 산책로, 역사 교육에 도움이 될만한 유적지 등이 추천 코스로 꼽혔다.

◇ 보통 난이도

경남 함양의 선비문화탐방로 1코스(6㎞)는 조선 시대 선비들이 과거를 보러 지나던 길목 중 하나로, 숲속 곳곳에 계곡과 정자가 숨겨져 있다.

경북 문경의 문경새재길(8.9㎞)은 널리 알려진 걷기 여행 코스다. 초반에는 유모차를 끌고 가도 좋을 만큼 평탄한 길을 따라 숲속을 거닐 수 있다. 수옥폭포까지 닿으면 절벽 아래로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진다.

전남 영암의 월출산 기찬묏길(6㎞)은 탑동 약수터, 기체육공원, 용추폭포로 이어지며 월출산의 경관을 선보인다.

충북 단양의 소백산 자락길 6코스(13.8㎞)는 온달 장군과 평강 공주의 설화가 깃든 곳으로, 산길 아래 굽이 치는 남한강을 따라 걷는다.

경기 여주의 여강길 4코스(8㎞)은 신륵사에서 출발해 세종대왕릉까지 닿는 길이다. 날짜가 맞으면 여주 읍내를 지나다 5일장을 만날 수도 있다.

◇ 쉬운 난이도

경남 김해의 가야사 누리길 1코스(5㎞)에서는 수로왕릉 등 가야 시대 유적을 둘러볼 수 있고, 밤이 되면 현대적인 도시의 야경이 펼쳐진다.

전남 담양의 담양오방길 1코스(3.3㎞)는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로 유명하다. 남녀노소 모두 산책하기에 좋은 길이며, 일부 코스에서는 입장료를 받는다.

경기 남양주의 다산길 2코스(3.4㎞)는 다산 정약용의 유배지 중 하나로, 강변과 호수를 따라 걷다가 실학박물관 등에도 들를 수 있다.

대구의 중구 골목투어 2코스(1.6㎞)는 근대 골목의 풍경이 담겨 있다. 동산 선교사 주택, 고딕 건축물인 계산 성당, 민족 저항 시인 이상화 고택 등이 펼쳐진다.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도 도심 속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들렀다가 야외정원에서 봄바람을 쐴 수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화장실에~휴지가없다면! [55]2009-06-15
  문제처리능력 테스트~* [36]2009-06-01
  전생에 나는 남자? 여자? [123]2009-05-14
  나는 얼마나 정직할까? [70]2009-05-04
  EQ 테스트-* [102]2009-04-20
  인형 고르기 테스트★ [30]2009-04-09
  나의 사교성* [28]2009-03-19

[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청남로 33, 상가동 2층 / ☎TEL: 055)552-2926 극동태권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