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윤지영 종훈엄마입니다.
많은 백화점교양프로그램과 특활할동을 시키면서 한번도 운동을 시키지못
한 지난날이 후회스럽습니다.
아직은 별다른 반응은 잘모르겠지만 꾸준히 보내보려구요.
큰딸 지영이가 교우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자기 세계가 넘 강하고
쉽게말해 눈치가 넘 없어요^^
그것만 빼면 다 장점이지만....
지영이 짜증이 좀 줄어든것 같지만 아직 동생을 잘때리는 편인것 같아요.
종훈인 부쩍 목소리가 커졌구요 꼬박꼬박 높인말을 씁니다.
참 마치고 돌아올때 두번이나 계단이서 넘어져 다리에 멍이 크게들었더랬어요.
워낙 운동 부족이라 하체가 부실했었나봐요.ㅎㅎ
웬지 극동체육관은 믿음이 가고 늦은 선택이었지만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앞으로도 잘 보살펴주시고 그 보살핌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수고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