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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민입니다.
관장님,제가 청학동에 다녀오며많은것을 보고배웠습니다.
제가 청학동에서 아이들과 생할하며느낀점도 많았고요.....
청학동,눈이 많이 쌓여있어서힘들고, 춥고, 많은일을 겪으며 부모님의 은혜를
더 자세히 알았습니다.관장님, 제가 그렇게 좋은 곳에가게된 이유는
부모님이 보네주셔서인것도 맞지만 관장님께서 이렇게 가는 시간을 네주셨기에 가게된것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저는 그 곳에 가서 장난도 자주 치기는 했지만 힘들고 즐겁고 이런것은 많은것을 느끼고,배우고, 알고, 반성을 이르켜줬습니다.청학동에서 추억도 새기고 사자 소학도 하고 많은 경험 참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지민올림♬-
☆2006년1월14일일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