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조회 : 971
작성자 : 정진호
|
|
아이를 맡기고 찾아가 뵙지도 못하네요. 요즘 다시 진호가 열심히 합니다 집에서 연습도 하고 승급심사에 꼭 합격해서 엄마 기쁘게 해드릴게요 말도 얼마나 예쁘게 하는지 회비 보냈구요 찾아뵙고 드려야 하는데 관장님 저 어린이집 10월31일 오픈합니다. 바빠서 진호한테 신경못씁니다 많은관심 부탁드려요 저는 관장님만 믿고 태권도에는 별 신경을 안씁니다 관심없어서가 아니라 관장님을 믿어서 그래요 무관심한 엄마라 생각마시고 처음처럼 진호 잘 키워주시리라 믿습니다.관장님
홈페이지 만드시는것 배워야 겠어요 너무 잘해놓으셔서 .........
언제나 건강하세요. 홈피에 학부모 업소 소개가 있던데 한번 소개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
| 작성일자 : 2006년 10월 27일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