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승품심사를 은근히 기다려 왔는데 품새가 잘 안되서 5월에 심사를 보라고 하셨다고 하네요..^^
제가 봐도 아직 어설프기는 한데 저 나름으로는 실망이 큰가봅니다.
이번 주부터 보충수련을 가야된다고 들떠 있다가 5월 심사면 다음에 가야하는거 아니냐고 둘이서 한참 실갱이 했네요..^^
자세는 엉성해도 태권도에 대한 열정은 어찌나 뜨거운지..^^;;
장래희망 1순위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랍니다..^^*
관장님처럼 6단까지 꼭 따야되구요..^^
주말 보충 수련은 안가도 되는거지요?
1년을 넘게 다녔어도 궁금한것은 직접 물어보라고 하면 쑥스럽고 부끄러운지 엄마보고 하라고 미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