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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째주:花笑聲未聽鳥啼淚難看(화소성미청조제루난간)
조회 : 14189      작성자 : 관장님

화소성미청조제루난간(花笑聲未聽鳥啼淚難看)


화소성미청조제루난간(花笑聲未聽鳥啼淚難看)

花꽃 화,笑웃을 소,聲소리 성,未아닐 미,聽들을 청,鳥새 조,啼울 제,淚눈물 루,難어려울 난,看볼 간

[발음]화소성미청조제루난간





꽃은 웃어도 소리는 들리지 않고, 새는 울어도 눈물은 보기 어려워.
작성일자 : 2019년08월20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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