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한자성어
 
8월 넷째주:細雨池中看微風木末知(세우지중간미풍목말지)
조회 : 14778      작성자 : 관장님

세우지중간미풍목말지(細雨池中看微風木末知)


세우지중간미풍목말지(細雨池中看微風木末知)

細가늘 세,雨비 우,池못 지,中가운데 중,看볼 간,微작을 미,風바람 풍,木나무 목,末끝 말,知알 지

[발음]세우지중간미풍목말지





가랑비는 연못 가운데서 볼 수가 있고, 산들바람은 나뭇가지 끝에서 알 수 있다네.
작성일자 : 2019년07월19일 15/39
총 1071의 글 ( 24 / 90 )
번호 화일   제목 등록일 조회수
795 9월 넷째주:鳥宿池邊樹僧敲月下門(조숙지변수승고월하문)19-08-2014684
794 9월 셋째주:桃李千機錦江山一畵屛(도리천기금강산일화풍)19-08-2014695
793 9월 둘째주:白鷺千點雪黃鶯一片金(백로천점설황앵일편금)19-08-2014515
792 9월 첫째주:花笑聲未聽鳥啼淚難看(화소성미청조제루난간)19-08-2014189
791[선택] 8월 넷째주:細雨池中看微風木末知(세우지중간미풍목말지)19-07-1914778
790 8월 셋째주:風驅群飛雁月送獨去舟(풍구군비안월송독거주)19-07-1914577
789 8월 둘째주:野曠天低樹江淸月近人(야광천저수강청월근인)19-07-1914694
788 8월 첫째주:風窓燈易滅月屋夢難成(풍창등이멸월옥몽난성)19-07-1914800
787 7월 넷째주:小園鶯歌歇長門蝶舞多(소원앵가헐장문접무다)19-06-2015408
786 7월 셋째주:日暮蒼山遠天寒白屋貧(일모창산원천한백옥빈)19-06-2015334
785 7월 둘째주:山外山不盡路中路無窮(산외산불진로중로무궁)19-06-2015427
784 7월 첫째주:花落以前春山深然後寺(화락이전춘산심연후사)19-06-2015449

[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청남로 33, 상가동 2층 / ☎TEL: 055)552-2926 극동태권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