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7시 부터 합숙을 했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 자고 놀고 재미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게 심폐소생술이다. 왜냐하면 관장님이 말씀해주신 이야기 때문이다. 그리고 심폐소생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사람을 죽이느냐 아니면 살리느냐를 가르는 것이 심폐소생술이다. 또 닭싸움, 눈치 게임, 릴레이, 피구, 가위 바위 보를 했었는데 재미있었다. 비록 우리팀이 2점 밖에 못 냈지만........
다음은 관장님이 인성교육 <나는 소중하다>에 대해 말씀하셨다. 이제 나를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씻고 잘준비를 하며 영화 <댄싱퀸>을 보았다. 난 끝까지 보지 못하고 2시 쯤에 잤다. 그리고 다음날 마을 청소를 했다. 비가 온 다음 빗물이 묻은 쓰레기를 잡는다는게 찜찜했지만 우리 마을을 위해 봉사했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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