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 62 작성자 : 황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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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주간자료를 꼼꼼히 잘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신 없이 보낸 일주일을 정리하고 계획하며 자주 상담드리지 못하는 부족함을 주간자료와 통신문을 통해 늘 대신 하곤 합니다. 일일이 직접자료를 모으고 편집을 해서 몇년을 발송하다 보니 언제 부턴가 제 마음이 담기기 시작했습니다. 서운한 마음과 힘들고 어려운점이 있으면 학부모님이라 어렵게 생각지 않고 그냥 편하게 자판을 두드립니다. ^^ 성민이 어머님처럼 제 마음을 저희 극동의 어머님들께서는 잘 이해해 주시고 격려도 많이 해주신답니다. 그래서 힘들어도 몇 년을 똑 같은 일을 반복해도 보람을 느낍니다. 늘 새롭고 신선한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저희와의 소중한 인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참! 쥬스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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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10-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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