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혁이가 계속아파서 걱정이네요.
태권도 수련으로 더 건강해야 할 텐데.....
찬혁이 성격이 너무 내성적이라 바뀌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습니다.
부끄러움없이 부모님이나 남 앞에서 설 수 있는 용기만으로도 대견한 것 같습니다.
칭찬과 격려만이 찬혁이를 바꿀 수 있을것입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고 태권도 동작에 대한 표현도 소심해서 잘 안하는 편입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찬혁이의 자신있는 행동에 많이 칭찬해 주려고 꾸~욱 참고 있습니다.^^ 잘 할 겁니다. 염려마세요.
7월의 무더위가 찬혁이를 더 힘들게 하는가 봅니다. 어머님도 힘내시구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