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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께 - 찬혁이 엄마예요.!!
조회 : 78    작성자 : 이찬혁(kd7477)  

주말 동생이 열감기로 열이 나더니 어제 밤부터 찬혁이가 이어받아

열감기를 하네요.  이런건 서로 안 이어받아했으면 참 좋겠는데...

그래서 오늘 하루 쉬게 하려고 한답니다.

밤새 열이 높아서일까 앞전 발견되어 숨어있던 물혹이 또 다시 보여서

내일 대학병원 예약해서 가 볼 생각인데 내일은 또 어찌될지 모르겠

네요.  만일 찬혁이가 안보이면 병원가서 못 온다고..ㅠㅠ

 

글구 찬혁이는 잘 하고 있나요?

집에서 태권도 연습하는 것보고 있으면 엄마아빠앞이라도 너무 쑥

쓰러워해요. 지켜보면  7살아들이긴보다 아가들의 손발짓 재롱으로 보이는

데 앞으로 잘 하겠지요?  항상 뛸때도 개구락지폼으로 뛰어서 웃곤

하는데 더욱 씩씩하고 절도있는 품새로 멋지게 우리 앞에 보여주는

그 날을 기대하며 관장님께 맡겨봅니다

항상 수고하세요.!

작성일자 :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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