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석이가 어제 태권도 수업전에 놀다가 매트에서 뛰어내리다가 발목이 접질러진 상태에서 그냥 수련을 받고왔다고 해서 괜찮겠거니 했는데 한시간 정도 뒤부터 복숭아뼈근처가 많이 부어오르고 아파해서 붕대감고 지금 학교갔다와서 병원에 가려고 합니다..
일단 가봐야 겠지만 며칠 못갈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