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윤경 승현 엄마에요..
승현이는 도립미술관 미술수업 가서 6시쯤에나 집에 도착하구요.
윤경이는 저랑 월드컵 거리응원해러 풍림공원에 자리잡으러 가요...저녁에 응원 단디 할려구요..^^
또... 하루 쉬어서 죄송하단 말씀을 드려야 겠네요..
그리고.. 늘 감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