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데 부탁하나 드려도 될련지요..
5월 첫째주 아기호랑이 동영상이 올라왔던데 우째 찬혁이가 동생 수술한다고
쉬는날이였던지 찬혁이가 빠져 있어 항상 동영상을 보고 넋을 놓고 있길래 올해
한번 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살포시 찬혁이가 들어가 있는 동영상하나 올려주
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찬혁이가 의외로 부끄럼이 많아도 자기얼굴이 있는것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끼고
엄마한테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없어서 그런지 섭섭해하는것 같아서요.ㅎㅎ
어려운 숙제 하나 내 드린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
항상 수고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찬혁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