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혁이가 5월 6일 이후 며칠간 태권도장에 못 갈것 같답니다
동생이 그날 수술계획(아데노이드-편도)이 잡혀 내일부터 입원하러 가게 되면 할머니집에 잠시 맡기려구요
내일 입원해서 별 이상없으면 수술이 진행돼서 앞서 말한바와 같이 며칠 못 올 예정이지만 만일 부득이한 경우가 생기면 차후로 넘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일은 생기지않도록 지금 둘째 몸관리 철저히하고 있답니다.
찬혁이가 태권도장 무지 가고 싶어하는데 아쉽네요.
내일부터 제가 정신이 없을 것 같아 지금 시간날때 미리 글로 알려드립니다.
어린이날 좋은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