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친구가 많이 생겼다니 다행 이네요.
기현이는 말수가 적어 조금 걱정했었는데 도장에는 무리 없이 잘 적응하는 것 같습니다.
심사를 바로 보고 이사 온지 얼마 안되서인지 품새와 기본기 부분이 많이 부족합니다.
천천히 하나씩 다시 지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힘들어하는 점이나 어려워 하는 점이 보이면 바로 연락주십시오.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