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장님과 사범님들께서 잘 이끌어 주신덕에 어제는 더없이 밝은 재훈이의 웃음을 보았습니다. 오자마자 도복을 입어보고 띠도 매보고 내친김에 태권도시범도 해 보구요..이번주말에는 시골할머니께도 보여드린다고 좋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요즘 재훈이가 금욜마다 지각을 하고 있어 양해말씀 드릴께요. 금욜에는 안골포초교가 늦게 마쳐 방과후 수업까지 마치면 3시 40분이고 정리하고 나오면 45분쯤입니다.
5분동안 열심히 뛰어가는데도 3부시간에 조금씩 늦네요..태권도 이후에 금욜마다 가는 학원이 있어 그날만 훈이가 바쁘네요. 양해 바랄께요.
그럼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