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수고 마이마이 하셨습니다.
태권도를 시작한 것은 5살부터였는데 이제 겨우 겨우 1품에 합격했네요.
더 열심히 해서 시범단도 해 보고 싶어요.
많이 사랑해주셔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