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사부님,...진호엄마예요.
방금 들어가서 봤어요.
넘 수고 하셨서요. 감동적이던데요..그때에 가서 봐야되는건데..
아쉽네요.
아직도 기회는 언제든지 있으니..꼭,,다음대회나갈때에는 참석해야겠어요.
가르치는라.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래두.진호가 많이 의젓해졌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