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개구장이 우리아들
조회 : 787    작성자 : 진윤석(mjkim0688)  

오늘 사모님이 많이 놀랐셨죠?

장을 보고 뒤에서 만난 아빠랑 사이좋게 걸어가고 있더군요.

아빠는 핸드폰을 두고 오는 바람에 연락 못했고요..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요 녀석 많이 혼냈고요 다음부터 차 타고 다닌다고 약속하네요.

관장님, 우리 아들 믿어주실꺼죠?

오자마자 옷정리를 깔끔하게 하네여 (화내면서 3번만에 성공했어여) 생활습관도 가르쳐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작성일자 : 2007-06-02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청남로 33, 상가동 2층 / ☎TEL: 055)552-2926 극동태권도장
♬ 배경음악 ♬
재생 중지 앞으로 뒤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