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참 뜻깊은 날인데 인터넷 앞에서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먼저 죄송해요
글자 한자를 가르쳐도 스승으로 모시고 항상 존경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라고 아이들에게 이릅니다
건강하게 자라라고 일러주시는 극동 체육관 관장님 이하 여러 선생님들 ....
감사 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