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용현엄마입니다
오늘 용현이랑 세환이가 차를 놓쳤는데요 제가 내려다보고 있었는데 한순간에 차가 가더라구요
용현이와 세환이가 화장품가게 아파트 안쪽에서 딴짓 하고 있어서 차를 놓쳤어요
아마도 새로 오신 기사님인것 같은데요 관장님도 잘 알다시피 화장품가게 뒤쪽으로
문방구와 오락기가 있어서 거기에 아이들이 서 있는 경우가 많아요
차후를 대비해서 아이들이 보이지 않을때는 "빵" 한번해주시면....
지난번에 그러시는걸 봤거든요 번거롭게 해드리는 건 아닌지.....
항상 건강하시고 보내주시는 알림장은 잘 보고 있습니다.
멋진 극동체육관이 되기를 늘 응원할께요. 그럼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