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서는 아이들 표정을 보셨나요 저는 보았지요 ㅋㅋ
엄마 바닷가에 부터 시작해서 어찌나 할말이 많은지 참새가 재잘 재잘
그렇게 재잘 댈수가 없어요 ^^*
사실 저희 아이들을 데리고 많이 가보지 못했었는데 ,,,
항상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수 없네요
늘 처음처럼 한결같이 가르치고 이끌어주시는 극동에계신 관장님 이하 사부님
울아들 표현에 의하면 여자 선생님"
고맙 습니다 ^^* 꾸벅
그리고 앞에 계셨던 사범님 인사도 못드리고 ......
우리아이들 추억가방에 꾹꾹 눌러담고 두고 두고 애기 할것 같아요
근데요 관장님 활짝 웃으시는것 오늘 처음 봤어요 .... ㅎㅎㅎ
제가요 사실은 무서워서요 ....
오늘 하루 푹 쉬세요 우리애들이 사랑해요 뒤에서 소리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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