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나 했더니 회원등록이 되었네요^^
등록된 기념으로다 인사드리네요
픽픽쓰러지는 화영일 보내고서도 내심 걱정을 했습니다. 6살이 되어도 간간히 낮잠도 자는 화영이인지라 몸이 견딜까도 걱정이고 작은 체구에 주눅이 들거나 버거워하진않을까해서요..
요즘도 유치원다녀와선 간간히 낮잠을 자긴합니다만 체육관 갈시간에 깨우면 벌떡일어나 주섬주섬 챙겨입는 화영일 보니 재미가 단단히 들었나보네요
관심 사랑이라 생각하며 관장님 사부님(맞는건가요 --;)께 감사말씀드립니다.
감기걸리기 딱좋은 날씨라고들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