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인성자료실
 
[2014년 6월 다섯째주] 책임감 있는 사람
조회 : 24930        작성자 : 관장님   

인간은 누구나 자유롭기를 원한다. 그러나 자유가 진정한 의미를 지니려면 책임과 관련되어 질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나에게 부여된 책임을 소홀히 할 때 공동사회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책임이란 맡아서 해야 할 임무를 말한다. 개개인이 모여서 이루는 집단생활에서는 그 집단의 공동 목표가 있는 것이며,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구성원들 각자는 자신의 능력과 처지에 따라 일을 나누어 맡아야 하며 맡은 일에 충실해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책임 있는 행동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봅시다.


< 개인 생활 >
1. 약속을 할 때는 실천 가능한 약속을 하고 반드시 지킵니다.
2. 부득이한 사정으로 약속을 어길 때는 정중히 사과하고 가능하면 미리 연락을 합니다.
3. 생활 계획표를 세워 꾸준히 실천하는 것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책임 있는 행동입니다.

< 공동 생활 >
1. 학교에서 자기가 맡은 역할 분담 활동을 열심히 합니다.
2. 함부로 남을 욕하거나 시기해서는 안 됩니다.
3. 남에게서 들은 말은 이리저리 옮기지 않습니다.
4. 정확하지 않은 사실을 단정해서 말해서는 안 됩니다.
5. 거짓된 사실을 진실인 것처럼 말하거나 전달하지 말아야 합니다.
6. 말과 행동은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7. 학교 규칙을 스스로 잘 지킵니다.
8. 교통 질서 및 공공 질서를 잘 지킵니다.
9. 법을 잘 지키고 양심과 법에 따라 행동합니다.
10. 나의 권리를 주장하기에 앞서 자신에게 부여된 책임과 의무를 다합니다.

작성일자 : 2014년 06월 24일


총 586의 글 ( 7 / 40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96 [2013년 5월 둘째주] 바흐와 형의 이야기 [0]관장님13-04-2642834
495 [2013년 5월 첫째주] 파리로 가는 마차 [0]관장님13-04-2641856
494 [2013년 04월 다섯째주] 두 손 [0]관장님13-03-2641832
493 [2013년 04월 네째주] 토끼의 지혜 [0]관장님13-03-2642308
492 [2013년 04월 셋째주] 사람이란 무엇인가 [2]관장님13-03-2642607
491 [2013년 04월 둘째주] 서해와 갈릴리 [1]관장님13-03-2641783
490 [2013년 04월 첫째주] 알게 뭐야 [3]관장님13-03-2641886
489 [2013년 03월 네째주] 배나무 [1]관장님13-02-2843533
488 [2013년 03월 셋째주] 만족한 사람 [0]관장님13-02-2842634
487 [2013년 03월 둘째주] 더 이상 안 속아 [0]관장님13-02-2841865
486 [2013년 03월 첫째주] 시아버지를 헐뜯다 [0]관장님13-02-2842999
485 [2013년 01월 넷째주]공주의 비단 옷 [1]admin12-12-2443850
484 [2013년 01월 셋째주]천국과 지옥 [1]관장님12-12-2444928
483 [2013년 01월 둘째주]보기 좋은 다리 [0]관장님12-12-2443888
482 [2013년 01월 첫째주]향을 싼 종이, 냄새나는 새끼줄 [1]admin12-12-2444279

[1][2][3][4][5][6][7][8][9][10][다음 10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청남로 33, 상가동 2층 / ☎TEL: 055)552-2926 극동태권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