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교육자료실
 
아이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과 듣고 싶어하는 말
조회 : 44194        작성자 : 관장님   

이런 말… 좋아요 싫어요


아이들이 부모들에게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과 듣고 싶어하는 말은 무엇일까.

전국의 초등학생 205명에게 물어본 결과(복수응답), 아이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공부해라’(96명),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은 ‘참 잘했구나’(44명)였다.

아이들이 ‘공부해라’ 다음으로 듣기 싫어하는 말은 ‘컴퓨터 그만해라’(46명), ‘정리정돈해라’(20명), ‘일찍자라(일찍일어나)’(18명) 순이었다.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은 ‘참 잘했구나’ 다음으로 ‘컴퓨터 많이 해라’(40명), ‘착하다’(40명), ‘실컷 놀아라’(30명) 등이 순위를 차지했다.

‘공부해라’를 반수 가까운 아이들이 가장 듣기 싫은 말로 꼽은 것은 아이들이 느끼는 공부 부담감이 만만치 않음을 보여준다.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이 ‘참 잘했구나’라는 것은 부모들이 얼마나 칭찬에 인색하지를 보여준다. ‘공부해라’는 말을 조금 줄이고, ‘참 잘했구나’라는 말을 많이 한다면 아이들이 더 행복해 하지 않을까. 아이들한테 칭찬만큼 좋은 보약은 없다.

티나라(www.tnara.net) 제공

자료출처: 한겨례, 2003년 11월 15일
작성일자 : 2004년 11월 06일


총 232의 글 ( 10 / 16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97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0]관장님05-08-1356945
96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기를 [0]관장님05-08-1356658
95 용서는 모래에 세기고 은혜는 돌에세겨라 [0]관장님05-07-1858398
94 두뇌는 풍요로운 환경을 좋아한다. [0]관장님05-07-1465323
93 ⊙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들 [0]관장님05-07-0664760
92 나를 용서하는마음으로 [0]관장님05-07-0559458
91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0]관장님05-07-0558788
90 소중한 오늘 하루... [1]관장님05-07-0563135
89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0]관장님05-06-1454064
88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글 [0]관장님05-06-1454485
87 마음 다스리기 [0]관장님05-05-1855355
86 악마들의 낚시 [0]관장님05-05-1856243
85 내가 바로 나의 운명인 것이다. [0]관장님05-05-1859796
84 자기 구원 [0]관장님05-05-1856550
83 호감을 주는 대화의 기술 [0]관장님05-04-2958109

[1][2][3][4][5][6][7][8][9][10][다음 10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청남로 33, 상가동 2층 / ☎TEL: 055)552-2926 극동태권도장